신명기 34장 8절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평지에서 애곡하는 기한이 맞도록 모세를 위하여 삼십 일을 애곡하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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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6 벧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되었고 오늘까지 그 묘를 아는 자 없으니라 7 모세의 죽을 때 나이 일백이십 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8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평지에서 애곡하는 기한이 맞도록 모세를 위하여 삼십 일을 애곡하니라 모세의 죽음. (기원전 1451년.) 여기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I. 모세의 죽음(「5절」): 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었노라. 하나님께서 그가 요단을 건너지 못하리라 말씀하시자, 처음에는 그 판결의 취소를 간구하며 기도했으나 하나님의 응답이 그의 기도에 충분하여 이제 그는 그 일에 대해 더 이상 말하지 않았다(신 3:26). 이와 같이 우리의 복된 구주께서도 잔이 자기에게서 지나가기를 기도하셨으나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음을 아시고 “아버지여 아버지의 뜻대로 되옵소서”라고 순종하셨다. 모세는 이 세상에서 조금 더 오래 살 이유를 충분히 가지고 있었다. 그는 비록 늙었지만 아직 조상들의 수명에 미치지 못했다. 그의 아버지 아므람은 137세까지 살았고, 할아버지 고핫은 133세, 증조부 레위는 137세까지 살았다(출 6: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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