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3장 20절

갓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갓을 광대케 하시는 자에게 찬송을 부를지어다 갓이 암사자 같이 엎드리고 팔과 정수리를 찢는도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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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스불론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스불론이여 너는 나감을 기뻐하라 잇사갈이여 너는 장막에 있음을 즐거워하라 19 그들이 열국 백성을 불러 산에 이르게 하고 거기서 의로운 제사를 드릴 것이며 바다의 풍부한 것, 모래에 감추인 보배를 흡수하리로다 20 갓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갓을 광대케 하시는 자에게 찬송을 부를지어다 갓이 암사자 같이 엎드리고 팔과 정수리를 찢는도다 21 그가 자기를 위하여 먼저 기업을 택하였으니 곧 법 세운 자의 분깃으로 예비된 것이로다 그가 백성의 두령들과 함께 와서 여호와의 공의와 이스라엘과 세우신 법도를 행하도다 . 여기서는 스불론과 잇사갈의 복을 함께 다루니, 이는 둘 다 레아에게서 난 야곱의 아들들이요 가나안에서 그 지파가 이웃했기 때문이라. 예언되기를, 1. 그들이 모두 편안한 정착지와 직업을 얻으리라, 18절. 스불론은 기뻐할지니, 기뻐할 이유가 있을 것임이라. 모세는 그가 나가서(전쟁에 임하여 — 스불론이 ‘들의 높은 곳에서 그들의 생명을 걸었으니’(삿 5:18), 또는 더 정확히는 바다로 나아가서 — 스불론이 ‘선박의 항구’였음이라(창 49:13)),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하노라. 잇사갈도 그의 장막 안에서, 즉 집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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