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2장 43절

너희 열방은 주의 백성과 즐거워하라 주께서 그 종들의 피를 갚으사 그 대적에게 보수하시고 자기 땅과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시리로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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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나와 함께 하는 신이 없도다 내가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 없도다 40 내가 하늘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말하노라 나의 영원히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41 나의 번쩍이는 칼을 갈며 내 손에 심판을 잡고 나의 대적에게 보수하며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보응할 것이라 42 나의 화살로 피에 취하게 하고 나의 칼로 그 고기를 삼키게 하리니 곧 피살자와 포로된 자의 피요 대적의 장관의 머리로다 하시도다 43 너희 열방은 주의 백성과 즐거워하라 주께서 그 종들의 피를 갚으사 그 대적에게 보수하시고 자기 땅과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시리로다 이 노래의 결론은 세 가지를 말하니, I. 하나님의 영광, 39절. “전체적인 일들을 보라,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우상 숭배자들의 파멸과 그들의 우상들이 그들을 도울 수 없는 무력함에서 이를 배우라. 위대한 하나님께서 여기 영광을 요구하시니, 1. 자기 존재의 영광: 나 곧 내가 그인 것이라. 이렇게 모세는 그가 하나님을 처음 알게 하신 그 이름으로 결론짓노라(출 3:14), “나는 있는 자라. 나는 내가 있던 자요, 내가 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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