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2장 21절
그들이 하나님이 아닌 자로 나의 질투를 일으키며 그들의 허무한 것으로 나의 진노를 격발하였으니 나도 백성이 되지 아니한 자로 그들의 시기가 나게 하며 우준한 민족으로 그들의 분노를 격발하리로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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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여호와께서 보시고 미워하셨으니 그 자녀가 그를 격노케 한 연고로다 20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내 얼굴을 숨겨 그들에게 보이지 않게 하고 그들의 종말의 어떠함을 보리니 그들은 심히 패역한 종류요 무신한 자녀임이로다 21 그들이 하나님이 아닌 자로 나의 질투를 일으키며 그들의 허무한 것으로 나의 진노를 격발하였으니 나도 백성이 되지 아니한 자로 그들의 시기가 나게 하며 우준한 민족으로 그들의 분노를 격발하리로다 22 내 분노의 불이 일어나서 음부 깊은 곳까지 사르며 땅의 그 소산을 삼키며 산들의 터도 붙게 하는도다 23 내가 재앙을 그들의 위에 쌓으며 나의 살을 다하여 그들을 쏘리로다 24 그들이 주리므로 파리하며 불 같은 더위와 독한 파멸에게 삼키울 것이라 내가 들짐승의 이와 티끌에 기는 것의 독을 그들에게 보내리로다 25 밖으로는 칼에, 방안에서는 놀람에 멸망하리니 청년 남자와 처녀와 젖 먹는 아이와 백발 노인까지리로다 이 노래의 방법은 앞 장의 예언들과 동일한 방법을 따르므로, 앞에서 서술된 대로 이스라엘이 하나님으로부터 배교한 후, 곧바로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에 대한 결정이 이어지느니라. 우리는 어리석고 불신앙적인 백성이 하나님을 이렇게 조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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