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8장 11절
진언자나 신접자나 박수나 초혼자를 너의 중에 용납하지 말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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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거든 너는 그 민족들의 가증한 행위를 본받지 말 것이니 10 그 아들이나 딸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자나 복술자나 길흉을 말하는 자나 요술을 하는 자나 무당이나 11 진언자나 신접자나 박수나 초혼자를 너의 중에 용납하지 말라 12 무릇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께서 가증히 여기시나니 이런 가증한 일로 인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 내시느니라 13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완전하라 14 네가 쫓아낼 이 민족들은 길흉을 말하는 자나 복술자의 말을 듣거니와 네게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런 일을 용납지 아니하시느니라 가나안인의 우상 숭배 관습 (기원전 1451년).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인의 우상 숭배 관습의 감염으로부터 무장해야 할 필요가 그렇게 컸다는 점은 놀랍습니다. 신성한 제도들로 그렇게 축복받은 백성이 야수적이고 야만적인 인간과 마귀의 발명품을 받아들일 수 있었을까요? 하나님께서 포로와 조공 바치는 자로 만드신 자들을 종교의 스승과 지도자로 삼을 위험이 있었을까요? 그들은 위험에 처해 있는 것 같았으므로, 많은 유사한 경고 후에 여기서 그들이 그 민족들의 가증한 행위를 본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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