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1장 2절

너희의 자녀는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였으나 너희가 오늘날 기억할 것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징계와 그 위엄과 그 강한 손과 펴신 팔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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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그 직임과 법도와 규례와 명령을 항상 지키라 2 너희의 자녀는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였으나 너희가 오늘날 기억할 것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징계와 그 위엄과 그 강한 손과 펴신 팔과 3 애굽에서 그 왕 바로와 그 전국에 행하신 이적과 기사와 4 또 여호와께서 애굽 군대와 그 말과 그 병거에 행하신 일 곧 그들이 너희를 따를 때에 홍해 물로 그들을 덮어 멸하사 오늘까지 이른 것과 5 또 너희가 이곳에 이르기까지 광야에서 너희에게 행하신 일과 6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에게 하신 일 곧 온 이스라엘의 한가운데서 땅으로 입을 열어서 그들과 그 가족과 그 장막과 그를 따르는 모든 생물을 삼키게 하신 일이라 7 너희가 여호와의 행하신 이 모든 큰 일을 목도하였느니라 순종을 위한 설득 (기원전 1451년). 하나님께서 너를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셨으므로(앞 장이 결론짓는 바와 같이),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할지니라(이 장이 시작하는 바와 같다). 하나님께서 가족으로 세우시고, 시작은 작았으나 나중에는 크게 증가시킨 자들은 자신이 왜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논거로 삼아야 한다.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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