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2장 11절

내 원수의 보응 받는 것을 내 눈으로 보며 일어나 나를 치는 행악자에게 보응하심을 내 귀로 들었도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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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악인은 풀 같이 생장하고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흥왕할지라도 영원히 멸망하리이다 8 여호와여 주는 영원토록 지존하시니이다 9 여호와여 주의 원수 곧 주의 원수가 패망하리니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흩어지리이다 10 그러나 주께서 내 뿔을 들소의 뿔 같이 높이셨으며 내게 신선한 기름으로 부으셨나이다 11 내 원수의 보응 받는 것을 내 눈으로 보며 일어나 나를 치는 행악자에게 보응하심을 내 귀로 들었도다 12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발육하리로다 13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궁정에서 흥왕하리로다 14 늙어도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여 15 여호와의 정직하심을 나타내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바위시라 그에게는 불의가 없도다 의인의 승리; 의인의 행복. 시편자는 이미(4절) 하나님의 행사에서 승리를 취하겠다고 말했고, 이제 그렇게 한다. I. 그는 하나님의 원수들에게서 승리한다(7, 9, 11절). 그는 그들의 파멸을 미리 봄으로써 승리하는데, 이는 동족의 고통으로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함에 영광이 돌아가기 때문이다. 그는 죄인들의 파멸을 확신한다. 1. 그들이 번성할 때라도(7절): “악인이 풀같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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