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8장 6절

주께서 나를 깊은 웅덩이 어두운 곳 음침한 데 두셨사오며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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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라 자손의 찬송 시 곧 에스라인 헤만의 마스길, 영장으로 마할랏르안놋레 맞춘 노래] 여호와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야로 주의 앞에 부르짖었사오니 2 나의 기도로 주의 앞에 달하게 하시며 주의 귀를 나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소서 3 대저 나의 영혼에 곤란이 가득하며 나의 생명은 음부에 가까웠사오니 4 나는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인정되고 힘이 없는 사람과 같으며 5 사망자 중에 던지운 바 되었으며 살륙을 당하여 무덤에 누운 자 같으니이다 주께서 저희를 다시 기억지 아니하시니 저희는 주의 손에서 끊어진 자니이다 6 주께서 나를 깊은 웅덩이 어두운 곳 음침한 데 두셨사오며 7 주의 노가 나를 심히 누르시고 주의 모든 파도로 나를 괴롭게 하셨나이다(셀라) 8 주께서 나의 아는 자로 내게서 멀리 떠나게 하시고 나로 저희에 가증되게 하셨사오니 나는 갇혀서 나갈 수 없게 되었나이다 9 곤란으로 인하여 내 눈이 쇠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매일 주께 부르며 주를 향하여 나의 두손을 들었나이다. 슬픈 호소; 하나님께 하시는 불평. 이 시와 이어지는 시의 제목으로 보아, 한 편은 헤만이, 다른 한 편은 에단이 집필한 것으로 보인다. 유다의 아들 세라의 아들 중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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