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8장 11절
주의 인자하심을 무덤에서, 주의 성실하심을 멸망 중에서 선포할 수 있으리이까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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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주께서 사망한 자에게 기사를 보이시겠나이까 유혼이 일어나 주를 찬송하리이까(셀라) 11 주의 인자하심을 무덤에서, 주의 성실하심을 멸망 중에서 선포할 수 있으리이까 12 흑암 중에서 주의 기사와, 잊음의 땅에서 주의 의를 알 수 있으리이까 13 여호와여 오직 주께 내가 부르짖었사오니 아침에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달하리이다 14 여호와여 어찌하여 나의 영혼을 버리시며 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내게 숨기시나이까 15 내가 소시부터 곤란을 당하여 죽게 되었사오며 주의 두렵게 하심을 당할 때에 황망하였나이다 16 주의 진노가 내게 넘치고 주의 두렵게 하심이 나를 끊었나이다 17 이런 일이 물 같이 종일 나를 에우며 함께 나를 둘렀나이다 18 주께서 나의 사랑하는 자와 친구를 내게서 멀리 떠나게 하시며 나의 아는 자를 흑암에 두셨나이다 VII. 하나님과의 논쟁. 이 절들에서 I. 시편 저자는 현재 처한 슬픈 상황에 대해 하나님과 논쟁합니다(10-12절). “죽은 자들에게 기사를 보이시겠나이까? 무덤에 묻힌 자들이 일어나 주를 찬송하리이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 자리를 대신하여 일어나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자녀들에게 맡깁니다. 그들이 그것을 할 것이라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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