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3장 3절

저희가 주의 백성을 치려 하여 간계를 꾀하며 주의 숨긴 자를 치려고 서로 의논하여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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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삽의 시 곧 노래] 하나님이여 침묵치 마소서 하나님이여 잠잠치 말고 고요치 마소서 2 대저 주의 원수가 훤화하며 주를 한하는 자가 머리를 들었나이다 3 저희가 주의 백성을 치려 하여 간계를 꾀하며 주의 숨긴 자를 치려고 서로 의논하여 4 말하기를 가서 저희를 끊어 다시 나라가 되지 못하게 하여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다시는 기억되지 못하게 하자 하나이다 5 저희가 일심으로 의논하고 주를 대적하여 서로 언약하니 6 곧 에돔의 장막과 이스마엘 인과 모압과 하갈 인이며 7 그발과 암몬과 아말렉이며 블레셋과 두로 거민이요 8 앗수르도 저희와 연합하여 롯 자손의 도움이 되었나이다(셀라) 원수들에 대한 불평 하나님의 이스라엘이 이제 위험에 처해 있고, 두려움과 큰 환난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기도는 ‘노래’ 또는 ‘시편’이라고 불립니다. 이는 거문고가 버드나무 가지에 걸린 때조차도 시편을 부르는 것이 시기적이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I. 시인은 여기서 하나님께서 그의 위협받고 학대받는 백대를 대신하여 나타나시기를 간구합니다(1절). “하나님이여 침묵하지 마시고, 우리를 위해 판단하사 우리를 명백히 잘못 대하는 자들에게 심판을 내리소서.” 이와 같이 여호사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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