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9장 4절
우리는 우리 이웃에게 비방거리가 되며 우리를 에운 자에게 조소와 조롱거리가 되었나이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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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삽의 시] 하나님이여 열방이 주의 기업에 들어와서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으로 돌 무더기가 되게 하였나이다 2 저희가 주의 종들의 시체를 공중의 새에게 밥으로 주며 주의 성도들의 육체를 땅 짐승에게 주며 3 그들의 피를 예루살렘 사면에 물 같이 흘렸으며 그들을 매장하는 자가 없었나이다 4 우리는 우리 이웃에게 비방거리가 되며 우리를 에운 자에게 조소와 조롱거리가 되었나이다 5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영원히 노하시리이까 주의 진노가 불붙듯 하시리이까 슬픈 호소. 우리는 하늘 법정에서 제시된 슬픈 호소를 여기서 본다. 세상은 불만으로 가득 차 있고, 교회도 그러하다. 교회는 세상과 함께 고난을 받을 뿐만 아니라 세상으로부터도 고난을 받으니, 이는 가시들 사이의 백합화와 같다. 하나님께 불만이 제기된다. 자녀들이 그들의 불만을 가지고 어디로 가야 하겠는가? 오직 도우실 능력과 뜻이 있는 아버지, 그런 아버지께로 가야 한다. 이방인들은 비난받는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공동체에 속하지 않은 자들이요, 그에게 맹목적인 원수였다. 비록 그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그를 인정하지 않았으나, 하나님께서 그들을 결박해 두셨으므로 교회가 그들에 대해 하나님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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