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6장 6절

야곱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꾸짖으시매 병거와 말이 다 깊은 잠이 들었나이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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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삽의 시, 영장으로 현악에 맞춘 노래] 하나님이 유다에 알린바 되셨으며 그 이름은 이스라엘에 크시도다 2 그 장막이 또한 살렘에 있음이여 그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3 거기서 저가 화살과 방패와 칼과 전쟁을 깨치시도다(셀라) 4 주는 영화로우시며 약탈한 산에서 존귀하시도다 5 마음이 강한 자는 탈취를 당하여 자기 잠을 자고 장사는 자기 손을 놀리지 못하도다 6 야곱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꾸짖으시매 병거와 말이 다 깊은 잠이 들었나이다 하나님 안에서 승리하다. 교회는 여기에서 심지어 전투 상태 가운데서도 승리합니다. 시인은 교회의 이름으로 하나님 안에서 승리하는데,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승리의 중심입니다. I.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하신 자기 계시에 있어서(1절). 유다와 이스라엘의 특권과 특권은 그들 가운데 하나님이 알려지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알려지시는 곳에서는 그의 이름이 크십니다. 하나님은 기뻐하시는 대로 자신을 알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분께서 자신을 드러내시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하나님의 지식이 그들의 땅을 채우는 행복한 사람들, 그 지식이 그들의 마음을 채우는 행복한 개인들입니다. 유다에서 하나님은 다른 민족들에서 알려지지 않은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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