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장 7절

내 눈이 근심을 인하여 쇠하며 내 모든 대적을 인하여 어두웠나이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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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윗의 시, 영장으로 현악 스미닛에 맞춘 노래] 여호와여 주의 분으로 나를 견책하지 마옵시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2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긍휼히 여기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3 나의 영혼도 심히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4 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인하여 나를 구원하소서 5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함이 없사오니 음부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6 내가 탄식함으로 곤핍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7 내 눈이 근심을 인하여 쇠하며 내 모든 대적을 인하여 어두웠나이다 다윗의 불평. 이 절들은 겸손한 섭리 아래 진정으로 겸비된 마음과 큰 환난 가운데 상하고 통회하는 영혼의 언어를 말하며, 이는 양심을 깨우고 타락을 죽이도록 의도되어 보내진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묶으실 때 울지 않는 자들은 진노를 쌓아두지만, 하나님의 책망 가운데서 다윗이 여기에서 하듯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들은 은혜를 준비하고 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그가 하나님께 자신의 고통을 나타내는 방식이다. 그는 그의 불평을 하나님 앞에 쏟아낸다. 자녀가 어디로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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