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0장 3절
우리 하나님이 임하사 잠잠치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불이 삼키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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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삽의 시]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2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발하셨도다 3 우리 하나님이 임하사 잠잠치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불이 삼키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4 하나님이 그 백성을 판단하시려고 윗 하늘과 아래 땅에 반포하여 5 이르시되 나의 성도를 내 앞에 모으라 곧 제사로 나와 언약한 자니라 하시도다 6 하늘이 그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셀라) 메시아의 위엄. 아삽이 이 시편에 선율을 붙이는 수석 음악가였을 뿐만 아니라 직접 집필한 것으로 보인다. 히스기야 때에 그들이 다윗과 예언자 아삽의 말로 하나님을 찬양하였다고 기록되었기 때문이라(대하 29:30). 여기에는 첫째, 왕 중의 왕의 이름으로 궁정이 부르심을 받으니라(2절): '강하신 하나님이 곧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도다.' 엘, 에로힘, 여호와, 무한한 능력과 공의와 자비의 하나님이시니,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시다. 하나님은 심판장이시요, 하나님의 아들께서 심판을 위하여 세상에 오셨으며, 성령께서는 심판의 영이시니라. 온 땅이 참석하도록 부름을 받은 것은, 하나님께서 위선과 은혜 입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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