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2장 6절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망이 되므로 내가 요단 땅과 헤르몬과 미살 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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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망이 되므로 내가 요단 땅과 헤르몬과 미살 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7 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파도와 물결이 나를 엄몰하도소이다 8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 인자함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9 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인하여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 10 내 뼈를 찌르는 칼 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도다 11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불평과 위로. 불평과 위로는 이전처럼 자연스럽게 낮과 밤이 교대하듯 차례로 나타난다. I. 그는 영혼의 침체를 불평하지만, 하나님에 대한 생각으로 자신을 위로한다(6절). 1. 그의 고난 속에서. 그의 영혼은 침체되었고, 그는 하나님께 나아가서 그렇게 말하였다.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망하였나이다.” 우리가 어떤 이유로 고통받을 때 하나님께 자유롭게 접근하고, 그 앞에서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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