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2장 4절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찬송의 소리를 발하며 저희를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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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라 자손의 마스길, 영장으로 한 노래]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2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3 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4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찬송의 소리를 발하며 저희를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과의 교제를 갈구하며 공중 예식의 상실을 애도함. . 하나님을 최고의 선이자 우리의 복락으로 여기는 거룩한 사랑은 경건의 능력이며 종교의 생명과 영혼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모든 외적인 고백과 행위는 껍질과 시체일 뿐입니다. 이제 여기서 우리는 그 사랑의 표현들을 일부 봅니다. I. 거룩한 사랑이 목말라함입니다. 날개 달린 사랑이 주님과 그의 이름을 기억하는 방향으로 거룩한 간구로 높이 솟구칩니다「1절, 2절」: “내 영혼이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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