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2장 1절

[다윗의 마스길]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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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윗의 마스길]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2 마음에 간사가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치 않은 자는 복이 있도다 3 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4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화하여 여름 가물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셀라) 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셀라) 6 이로 인하여 무릇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타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저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누가 복 있는가? 이 시는 마스길로 제목이 붙어 있는데, 어떤 이들은 이것이 단순히 그 시에 맞춰지고 노래되었던 선율의 이름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다른 이들은 그것이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한다. 우리 변역본은 “교훈을 주는 다윗의 시”라고 읽는다. 참된 행복의 본질, 그것이 무엇이며 그것으로 이끄는 길—즉 우리가 어떻게 해야 행복한지—에 있어서 우리가 가장 교훈이 필요한 일은 없다. 이 구절들은 우리에게 여러 가지를 가르친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여기서 우리의 행복이 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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