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장 2절

많은 사람이 있어 나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하나님께 도움을 얻지 못한다 하나이다(셀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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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윗이 그 아들 압살롬을 피할 때에 지은 시]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소이다 2 많은 사람이 있어 나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하나님께 도움을 얻지 못한다 하나이다(셀라) 3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니이다 환난과 신뢰 · 이 시와 많은 다른 시들의 제목은 문 앞에 미리 걸어둔 열쇠와 같아서, 문을 열어 우리에게 그 시의 내용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한다. 시가 쓰인 배경을 알면 그것을 해석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된다. 이 시는 아마도 다윗이 아들 압살롬에게서 도망쳤을 때, 즉 압살롬이 그에게 대항하여 왕관뿐만 아니라 생명까지 빼앗으려는 음모를 꾸밀 때 생각하며 숙고하고 정리하여 하나님께 드린 것이었다. 그 이야기는 삼하 15장에 나온다. 1. 다윗은 지금 큰 슬픔에 빠져 있었다. 도망치는 동안 그는 감람산으로 올라가 머리를 가리고 맨발로 행진하며 크게 울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때 그는 이 위로를 주는 시를 지었다. 그는 울기도 하고 기도하기도 했으며, 울기도 하고 노래하기도 했으며, 울기도 하고 믿기도 했다. 이것이 눈물로 심는 것이다. 누가 고난당하는가? 그가 기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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