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3장 5절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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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윗의 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신성한 목자. 다윗은 이 시에서 매우 위로되는 세 가지 전제로부터 세 가지 매우 위로되는 결론을 도출하며, 우리에게 또한 그렇게 하라고 가르친다. 우리는 소망으로 구원받으며, 그 소망은 확고한 근거를 두고 있으므로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는다. 그리스도인들은 자기의 하나님 주 안에서 스스로를 격려하는 것이 마땅한 의무이며, 여기서는 우리가 그분과 맺은 관계와 그 관계에 따라 우리가 경험한 그의 선하심으로부터 그 위로를 얻도록 안내받는다. I. 하나님이 그의 목자이시라는 사실로부터 그는 자신에게 유익한 것을 조금도 결핍하지 않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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