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9장 6절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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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2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3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5 주께서 나의 전후를 두르시며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6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하나님의 전지하심. 다윗은 여기서 중요한 교리를 제시합니다. 즉, 우리가 상대해야 할 하나님은 우리를 완벽하게 아시며, 우리 내면과 외부의 모든 움직임과 행동이 그분 앞에서 벌거벗고 드러나 있다는 것입니다. I. 그는 하나님께 호소하는 방식으로 이 교리를 제시합니다. 그는 그분을 향해 말하며, 이를 인정하고 그분께 영광을 돌립니다. 신성한 진리는 설교될 때만큼이나 기도될 때 잘 보이며, 논쟁될 때보다 훨씬 더 잘 보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그분 자신에게 말할 때, 우리는 최대한의 성실함과 경외심으로 말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며, 이는 깊은 인상을 남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II. 그는 자신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이를 제시합니다. “당신이 모두를 아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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