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7장 8절
여자 같은 멸망할 바벨론아 네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네게 갚는 자가 유복하리로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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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여호와여 예루살렘이 해 받던 날을 기억하시고 에돔 자손을 치소서 저희 말이 훼파하라 훼파하라 그 기초까지 훼파하라 하였나이다 8 여자 같은 멸망할 바벨론아 네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네게 갚는 자가 유복하리로다 9 네 어린 것들을 반석에 메어치는 자는 유복하리로다 포로 생활의 슬픔. 바벨론에 있던 경건한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의 폐허를 생각하며 자신을 괴롭혔으나, 여기서는 불회개하고 원수진 적들의 몰락 전망으로 위안을 얻습니다. 그러나 이는 복수의 정신에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과 그의 나라의 존엄을 위한 거룩한 열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I. 에돔인들은 반드시 심판을 받을 것이며, 예루살렘 파괴에 가담하여 돕고 조장하며 고통을 앞당긴 자들(슥 1:15)도 그러할 것입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이 심판받는 날에 “허물어라, 허물어라, 기초까지 허물어라.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기지 말라”고 말하며 이미 격분한 갈대아 군대를 더욱 사나워지게 했습니다. 이로써 그들은 이스라엘에게 치욕을 안겼는데, 그들의 바로 옆 이웃들이 그들에게 이처럼 악의를 품고 있었기에 이스라엘은 끊겨 마땅한 백성으로 여겨질 것이었습니다. 이 모든 일은 야곱에게서 장자권과 축복을 빼앗겼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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