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장 2절

내가 나의 영혼에 경영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오며 내 원수가 나를 쳐서 자긍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리이까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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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영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언제까지 숨기시겠나이까 2 내가 나의 영혼에 경영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오며 내 원수가 나를 쳐서 자긍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리이까 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4 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저를 이기었다 할까 하오며 내가 요동될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 5 나는 오직 주의 인자하심을 의뢰하였사오니 내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6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나를 후대하심이로다 다윗의 불평과 기도가 찬양으로 바뀌는 것. 다윗은 환난 중에 여기서 하나님 앞에 그의 영혼을 쏟고 있습니다. 그의 호소는 짧지만 그 방법은 매우 뚜렷하며 방향과 격려를 위해 유용합니다. I. 그의 고난이 불평을 끌어냅니다(1-2절). 고난 받는 자들은 주님 앞에서 그들의 불평을 쏟아낼 자유가 있습니다. 시 102편 제목 참조. 괴로운 영혼에게 슬픔을 표출하는 것은 어느 정도 안위가 됩니다. 특히 은혜의 보좌에서 표출할 때요. 그곳에서는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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