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4:7 우리 혼이 새가 사냥군의 올무에서 벗어남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이 절에 대한 주석 1편은 Pro 구독 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이 절의 원어 낱말함정에 빠뜨리다 (H3369)매끄럽다 (H4422)숨 쉬는 생물 (H5315)우리 (H587)pach (H6341)작은 새 (H6833)터지다 (H7665) 시편 124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