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3:2 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 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 이 절에 대한 주석 1편은 Pro 구독 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이 절의 원어 낱말주권자 (H113)여주인 (H1404)보라! (H2009)chânan (H2603)손 (H3027)여호와 (H3068)똑바로 세우다 (H3651)가까이 (H413)하나님 (H430)종 (H5650)~만큼 멀리 (H5704)눈 (H5869) 시편 123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