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3장 2절

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 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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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하늘에 계신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2 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 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 3 여호와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4 평안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심령에 넘치나이다 감사의 고백. 여기에서 우리는 보라. I.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하는 엄숙한 고백이 있으니, 1절, 2절에 기록되어 있다. 살펴보자. 1. 여기서 하나님께 붙여진 칭호: '하늘에 거하시는 자여'. 우리 주 예수님은 기도에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로서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가르치셨다. 하나님이 그곳에 제한되시는 것이 아니라, 궁정에서의 왕처럼 특히 그곳에서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시기 때문이다. 하늘은 전망의 장소요 권능의 장소이니, 그곳에 거하시는 분은 거기서부터 자신의 백성의 모든 재앙을 보시고 거기서부터 구원을 보내실 수 있다. 때로 하나님께서 땅을 버리신 것 같고 하나님의 백성의 원수들이 '너희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묻는다. 그러나 그때 그들은 위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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