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장 85절
주의 법을 좇지 아니하는 교만한 자가 나를 해하려고 웅덩이를 팠나이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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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주의 법을 좇지 아니하는 교만한 자가 나를 해하려고 웅덩이를 팠나이다 86 주의 모든 계명은 신실하니이다 저희가 무고히 나를 핍박하오니 나를 도우소서 87 저희가 나를 세상에서 거의 멸하였으나 나는 주의 법도를 버리지 아니하였사오니 다윗의 이 상태는 그리스도와 신자들의 상태를 유형과 형상으로 나타내었으니 그는 심하게 핍박을 받았기라 시편 중 많은 시들에서와 같이 이 시편의 많은 절들에서도 그가 이를 호소하노라 여기서 다음을 보라 I. 그가 자기에게 적대시하는 자들과 그들의 악의에 대한 설명 1. 그들은 교만하여 그 교만으로 그를 핍박하였으니 이는 그가 크게 칭송받는 자를 짓밟을 수 있다는 데서 자랑하고 그의 몰락 위에 자신을 세우기를 바랐기라 2. 그들은 부당하였으니 그들이 부당하게 그를 핍박하였더라 그가 그들에게 어떤 도발도 주지 아니하였거늘 오히려 그들을 은혜롭게 하려고 연구하였으나 그의 사랑으로 인해 그들은 그의 원수였더라 3. 그들은 사나웠으니 그들이 그를 위해 구렁이를 팠으니 이는 그들이 그에게 대항한 계획에서 신중하였고 선의로 행하지 않았음을 나타내며 또한 그들이 교활하고 간사하며 뱀의 머리뿐만 아니라 뱀의 독을 가졌고 해를 끼치기 위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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