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7장 17절

미련한 자는 저희 범과와 죄악의 연고로 곤난을 당하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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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미련한 자는 저희 범과와 죄악의 연고로 곤난을 당하매 18 저희 혼이 각종 식물을 싫어하여 사망의 문에 가깝도다 19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20 저가 그 말씀을 보내어 저희를 고치사 위경에서 건지시는도다 21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지로다 22 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여 그 행사를 선포할지로다 고난 당한 자들에게 대한 하나님의 선하심. 신체의 병은 이 삶의 재앙 중 하나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회복시키실 때 그의 선하심을 경험할 기회를 주며, 시인은 이러한 절들을 통해 이를 말하는데, 여기서 우리는 다음을 관찰할 수 있다. I. 우리가 죄로 인해 병을 스스로 초래하므로 기도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점(17-19절). 1. 영혼의 죄가 병의 원인이다. 우리는 유익하게도 그리고 효율적으로도 스스로를 병들게 한다. 미련한 자들이 그들의 허물을 인하여 이와 같이 고난을 받으니, 이는 그들이 지은 죄들로 인해 교정되고 죄로의 악한 경향을 치료받기 위함이다. 만약 우리가 죄를 알지 못한다면 병도 알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생명의 허물과 마음의 불의가 그것을 필요하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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