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6장 9절

이에 홍해를 꾸짖으시니 곧 마르매 저희를 인도하여 바다 지나기를 광야를 지남 같게 하사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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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우리가 열조와 함께 범죄하여 사특을 행하며 악을 지었나이다 7 우리 열조가 애굽에서 주의 기사를 깨닫지 못하며 주의 많은 인자를 기억지 아니하고 바다 곧 홍해에서 거역하였나이다 8 그러나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위하여 저희를 구원하셨으니 그 큰 권능을 알게 하려 하심이로다 9 이에 홍해를 꾸짖으시니 곧 마르매 저희를 인도하여 바다 지나기를 광야를 지남 같게 하사 10 저희를 그 미워하는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며 그 원수의 손에서 구속하셨고 11 저희 대적은 물이 덮으매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도다 12 이에 저희가 그 말씀을 믿고 그 찬송을 불렀도다 이스라엘 백성의 죄들. 여기서는 특별한 시기에 교회에 고통이 닥쳤을 때 특히 적절했던 회개의 고백이 시작됩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져오시는 모든 일에 대해 하나님을 옳다고 인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즉, 우리가 악을 행했으므로 그가 올바르게 행하셨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버리지 않으셨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죄들을 기억하는 것은, 비록 우리가 우리의 죄들로 인해 정당하게 징계를 받더라도 결국 완전히 버림받지 않을 것이라는 희망을 갖도록 격려해 줍니다. I. 하나님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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