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4장 32절
저가 땅을 보신즉 땅이 진동하며 산들에 접촉하신즉 연기가 발하도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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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여호와의 영광이 영원히 계속할지며 여호와는 자기 행사로 인하여 즐거워하실지로다 32 저가 땅을 보신즉 땅이 진동하며 산들에 접촉하신즉 연기가 발하도다 33 나의 평생에 여호와께 노래하며 나의 생존한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34 나의 묵상을 가상히 여기시기를 바라나니 나는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로다 35 죄인을 땅에서 소멸하시며 악인을 다시 있지 못하게 하실지로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할렐루야 하나님의 풍성하심. 시인은 이 묵상을 다음과 같이 결론짓는다. I. 하나님께 대한 찬양인데, 이는 시에서 주로 의도된 바이다. 1. 그가 찬양 받으실 것임은 (1.) 위대한 하나님이요 비교할 수 없는 완전하심을 지닌 하나님이시므로: 여호와의 영광이 영원히 계속하리라. 31절. 그분은 창조와 섭리의 사업에서 시간의 끝까지 지속될 것이며, 성도와 천사의 행복과 경배에서 영원까지 지속될 것이다. 사람의 영광은 사라지나 하나님의 영광은 영속한다. 피조물은 변하지만 창조사에게는 변화가 없다. 2. 은혜로우신 하나님으로서: 여호와께서 그의 행사로 인하여 즐거워하실 것이다. 그는 자기의 지혜와 선하심이 낳은 것들을 여전히 기뻐하신다. 그 기쁨은 그가 그 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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