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냐 2장 5절

해변 거민 그렛 족속에게 화 있을진저 블레셋 사람의 땅 가나안아 여호와의 말이 너희를 치나니 내가 너를 멸하여 거민이 없게 하리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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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사가 버리우며 아스글론이 황폐되며 아스돗이 백주에 쫓겨나며 에그론이 뽑히우리라 5 해변 거민 그렛 족속에게 화 있을진저 블레셋 사람의 땅 가나안아 여호와의 말이 너희를 치나니 내가 너를 멸하여 거민이 없게 하리라 6 해변은 초장이 되어 목자의 움과 양떼의 우리가 거기 있을 것이며 7 그 지경은 유다 족속의 남은 자에게로 돌아갈지라 그들이 거기서 양떼를 먹이고 저녁에는 아스글론 집들에 누우리니 이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가 그들을 권고하여 그 사로잡힘을 돌이킬 것임이니라 블레셋 사람의 징벌 (기원전 612년). 선지자는 여기서 느부갓네살과 그의 승전한 갈대아인들이 이 세상의 그 부분들을 파괴할 때 이웃한 국가들이 어떤 몫을 차지하게 될지를 예언한다. 다른 선지자들이 그 때에 그랬던 것처럼, 이는 의도된 바가 있다. 1. 주님의 날이 가까웠으므로 재앙의 홍수가 얼마나 강력하고 깊으며 광범위할 것인지를 깨닫게 함으로써 유다 백성을 깨우는 것이다. 그리하여 주님의 날이 더욱 두려워 보일 것이며, 그들은 그것을 일반적인 대홍수처럼 준비하도록 부름받을 것이다. 2. 그들의 형편은 비록 슬프지만 독보적이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그들을 위로하는 것이다. 「슬픈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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