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6장 3절
세째 병거는 백마들이, 네째 병거는 어룽지고 건장한 말들이 메었는지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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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또 눈을 들어본즉 네 병거가 두 산 사이에서 나왔는데 그 산은 놋 산이더라 2 첫째 병거는 홍마들이, 둘째 병거는 흑마들이, 3 세째 병거는 백마들이, 네째 병거는 어룽지고 건장한 말들이 메었는지라 4 내가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어 가로되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5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하늘의 네 바람인데 온 세상의 주 앞에 모셨다가 나가는 것이라 하더라 6 흑마는 북편 땅으로 나가매 백마가 그 뒤를 따르고 어룽진 말은 남편 땅으로 나가고 7 건장한 말은 나가서 땅에 두루 다니고자 하니 그가 이르되 너희는 여기서 나가서 땅에 두루 다니라 하매 곧 땅에 두루 다니더라 8 그가 외쳐 내게 일러 가로되 북방으로 나간 자들이 북방에서 내 마음을 시원케 하였느니라 하더라 네 마차의 환상 (기원전 520년). 예언자는 이 환상을 받기에 열심이었으며 마치 그것을 예상한 것처럼 몸을 돌이키고 눈을 들어 바라보았더라. 비록 이것이 그가 받은 일곱 번째 환상이었으나 그는 여전히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우리가 하나님과 그의 뜻을 올바르게 알면 알수록 하나님을 더 깊이 아는 것을 갈망하게 되기 때문이라. 이제 여기서 선지자가 다채로운 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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