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2장 8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를 노략한 열국으로 영광을 위하여 나를 보내셨나니 무릇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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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를 하늘의 사방 바람 같이 흩어지게 하였거니와 이제 너희는 북방 땅에서 도망할지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7 바벨론 성에 거하는 시온아 이제 너는 피할지니라 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를 노략한 열국으로 영광을 위하여 나를 보내셨나니 무릇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9 내가 손을 그들 위에 움직인즉 그들이 자기를 섬기던 자에게 노략거리가 되리라 하셨나니 너희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리라 시온의 자유를 부르심. (기원전 520년경). 우리는 구약 시대에 포로가 된 유다 백성들이 자기 땅으로 돌아가는 것을 허락한 고레스의 칙서가 그들을 모두 돌아오게 하기에 충분했을 것이라고 생각할지니, 바로 바로가 그들로 애굽과 그들의 종살이 집을 떠나라고 허락했을 때에 그들이 발굽 하나도 남기지 않고 나왔던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런 효과를 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약 4만 명의 영혼을 하나님이 움직여 가게 하셨고 그들은 갔으나, 많은 자들, 아마 다수가 뒤에 남아 있었습니다. 그들의 포로 생활의 땅은 대개 그들의 출생지였습니다. 그들은 그곳에 뿌리를 내렸고, 정착하여 많은 이들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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