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8장 18절

이에 세바와 살문나에게 묻되 너희가 다볼에서 죽인 자들은 어떠한 자이더뇨 대답하되 그들이 너와 같아서 모두 왕자 같더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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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이에 세바와 살문나에게 묻되 너희가 다볼에서 죽인 자들은 어떠한 자이더뇨 대답하되 그들이 너와 같아서 모두 왕자 같더라 19 가로되 그들은 내 형제 내 어머니의 아들이니라 내가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노니 너희가 만일 그들을 살렸더면 나도 너희를 죽이지 아니하였으리라 하고 20 그 장자 여델에게 이르되 일어나 그들을 죽이라 하였으나 그 소년이 칼을 빼지 못하였으니 이는 아직 어려서 두려워함이었더라 21 세바와 살문나가 가로되 네가 일어나 우리를 치라 대저 사람이 어떠하면 그 힘도 그러하니라 기드온이 일어나서 세바와 살문나를 죽이고 그 약대 목에 꾸몄던 새 달 형상의 장식을 취하니라 세바와 살문나의 죽음. (기원전 1249년). 심판은 하나님의 집에서 시작되었으니, 곧 이스라엘 백성인 숙곳과 브누엘 사람들을 정죄함이었으나 거기서 그치지 아니하였더라. 미디안 왕들은 기드온의 승리와 그의 영광을 드러내는 역할을 다한 후, 이제 심판을 받아야 했으니라. 1. 그들은 먼저 다볼 산에서 기드온의 형제들을 살해한 죄로 고발되니, 이스라엘 자손들이 미디안 사람을 두려워하여 산에 구렁을 만들었을 때(삿 6:2), 이 젊은이들이 아마도 그 산으로 피난 갔다가 이 두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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