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7장 24절

기드온이 사자를 보내어 에브라임 온 산지로 두루 행하게 하여 이르기를 내려와서 미디안 사람을 치고 그들을 앞질러 벧 바라와 요단에 이르기까지 나루턱을 취하라 하매 이에 에브라임 사람들이 다 모여서 벧 바라와 요단에 이르기까지 그 나루턱을 취하고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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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이스라엘 사람들은 납달리와 아셀과 므낫세에서부터 모여서 미디안 사람을 쫓았더라 24 기드온이 사자를 보내어 에브라임 온 산지로 두루 행하게 하여 이르기를 내려와서 미디안 사람을 치고 그들을 앞질러 벧 바라와 요단에 이르기까지 나루턱을 취하라 하매 이에 에브라임 사람들이 다 모여서 벧 바라와 요단에 이르기까지 그 나루턱을 취하고 25 또 미디안 두 방백 오렙과 스엡을 사로잡아 오렙은 오렙 바위에서 죽이고 스엡은 스엡 포도주 틀에서 죽이고 미디안 사람을 추격하고 오렙과 스엡의 머리를 가지고 요단 저편에서 기드온에게로 나아오니라 기드온의 승리. (기원 전 1249년경.) 여기에는 이 영광스러운 승리의 추격사가 기록되어 있다. 1. 해산되었던 기드온의 병사들은 아마 흩어지기 시작했을 때 적이 도망쳤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모여들었으며, 정면으로 맞설 용기가 없었던 자들을 맹렬히 추격하였다. 납달리와 아셀에서 이렇게 한 일「23절」은 멀리서 새로 온 이들이 아니라 스스로 자원했으나 해산당한 자들( 삿 6:35 )이었다. 싸움을 두려워하여 무서워하던 자들「3절」은 가장 위태로운 상황이 지나가고 나서야 마음을 얻었고, 선두에 서는 것을 주저하면서도 전리품을 나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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