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20장 14절

도리어 각 성읍에서 기브아에 모이고 나가서 이스라엘 자손과 싸우고자 하니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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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스라엘 지파들이 베냐민 온 지파에 사람들을 보내어 두루 행하며 이르기를 너희 중에서 생긴 이 악이 어찜이뇨 13 그런즉 이제 기브아 사람 곧 그 비류를 우리에게 붙여서 우리로 죽여 이스라엘 중에 악을 제하여 버리게 하라 하나 베냐민 자손이 그 형제 이스라엘 자손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14 도리어 각 성읍에서 기브아에 모이고 나가서 이스라엘 자손과 싸우고자 하니 15 그 때에 성읍들에서 나온 베냐민 자손의 수는 칼을 빼는 자가 모두 이만 육천이요 그 외에 기브아 거민 중 택한 자가 칠백인데 16 이 모든 백성 중에서 택한 칠백 명은 다 왼손잡이라 물매로 돌을 던지면 호리도 틀림이 없는 자더라 17 베냐민 자손 외에 이스라엘 사람의 칼을 빼는 자의 수는 사십만 명이니 다 전사라 베냐민 지파와의 전쟁. (기원전 1410년.) 여기서는 첫째, 이제 진을 친 이스라엘 지파들이 베냐민 지파에 보낸 공정하고 정당한 요구가 있습니다. 곧 기브아의 범죄자들을 법정에 넘겨주라는 것이었습니다(12-13절). 만약 베냐민 지파가 마땅히 그랬어야 했듯이 집회에 올라와 그들의 결의에 동의했다면, 다루어야 할 대상은 오직 기브아 사람들에 불과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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