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9:8 다섯째 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떠나고자 하매 여자의 아비가 이르되 청하노니 그대의 기력을 돕고 해가 기울도록 머물라 하므로 두 사람이 함께 먹고 이 절에 대한 주석 1편은 Pro 구독 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이 절의 원어 낱말아버지 (H1)새벽 (H1242)걷다 (H1980)다섯째 (H2549)하루 (H3117)심장 (H3824)먹다 (H398)묻거나 주저하다 (H4102)간구하노라' (H4994)펴다 또는 펼치다 (H5186)소녀 (H5291)받치다 (H5582) 사사기 19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