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3장 24절
여인이 아들을 낳으매 이름을 삼손이라 하니라 아이가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더니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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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여인이 아들을 낳으매 이름을 삼손이라 하니라 아이가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더니 25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마하네단에서 여호와의 신이 비로소 그에게 감동하시니라 삼손의 출생. (기원전 1161년경.) 여기에는, 1. 삼손의 탄생이 있다. 오랫동안 잉태하지 못하던 여자가 약속대로 아들을 낳으니,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음이니, 그가 말씀하셨은즉 어찌 이루지 아니하시랴? 2. 그의 이름 삼손은 어떤 이들은 ‘해’를 뜻하는 쉐메쉬(Shemesh)에서 유래했으며, 이를 축소형으로 바꿔 ‘작은 태양(sol exiguus)’이라 했다. 아마도 모세처럼 구원자로 태어나 모세처럼 지극히 아름다웠고 얼굴이 작은 태양처럼 빛났기 때문이거나, 혹은 부모가 그를 고지하러 온 하나님의 사람이 빛나는 얼굴을 한 것을 기억하여 그렇게 지었기 때문이다. 비록 부모는 그의 이름을 알지 못했으나, 이제 그의 말이 이루어지자 이같이 그를 공경했다. 작은 태양이라 함은 나실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이니(나실인은 루비와 황옥 같았음이요, 애 4:7), 또한 그의 큰 힘 때문이라. 해는 강한 사람에 비유되니(시 19:5), 그런즉 힘이 있을 때 강한 사람이 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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