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23장 5절

내 집이 하나님 앞에 이 같지 아니하냐 하나님이 나로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 만사에 구비하고 견고케 하셨으니 나의 모든 구원과 나의 모든 소원을 어찌 이루지 아니하시랴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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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 높이 올리운 자, 야곱의 하나님에게 기름 부음 받은자 이스라엘의 노래 잘하는 자가 말하도다 2 여호와의 신이 나를 빙자하여 말씀하심이여 그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의 바위가 내게 이르시기를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여 4 저는 돋는 해 아침 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하시도다 5 내 집이 하나님 앞에 이 같지 아니하냐 하나님이 나로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 만사에 구비하고 견고케 하셨으니 나의 모든 구원과 나의 모든 소원을 어찌 이루지 아니하시랴 6 그러나 사악한 자는 다 내어 버리울 가시나무 같으니 이는 손으로 잡을 수 없음이로다 7 그것들을 만지는 자는 철과 창자루를 가져야 하리니 그것들이 당장에 불사르이리로다 하니라 다윗의 마지막 말. (기원전 1015년.) 여기에는 왕 다윗의 유언장, 혹은 그가 솔로몬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그의 보물을 지을 성전에 바친 후 첨부된 증여증이 있습니다. 위대하고 선한 사람들의 마지막 말은 특별히 주목받고 기억할 가치가 있다고 여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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