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21장 11절

이에 아야의 딸 사울의 첩 리스바의 행한 일이 다윗에게 들리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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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아야의 딸 리스바가 굵은 베를 가져다가 자기를 위하여 반석 위에 펴고 곡식 베기 시작할 때부터 하늘에서 비가 시체에 쏟아지기까지 그 시체에 낮에는 공중의 새가 앉지 못하게 하고 밤에는 들짐승이 범하지 못하게 한지라 11 이에 아야의 딸 사울의 첩 리스바의 행한 일이 다윗에게 들리매 12 다윗이 가서 사울의 뼈와 그 아들 요나단의 뼈를 길르앗 야베스 사람에게서 취하니 이는 전에 블레셋 사람이 사울을 길보아에서 죽여 벳산 거리에 매어 단 것을 저희가 가만히 가져 온 것이라 13 다윗이 그 곳에서 사울의 뼈와 그 아들 요나단의 뼈를 가지고 올라오매 사람들이 그 달려 죽은 자들의 뼈를 거두어다가 14 사울과 그 아들 요나단의 뼈와 함께 베냐민 땅 셀라에서 그 아비 기스의 묘에 장사하되 모두 왕의 명대로 좇아 행하니라 그 후에야 하나님이 그 땅을 위하여 기도를 들으시니라 사울의 아들들의 죽음 (기원전 1021년). 여기에서 우리는 다음을 보노라. I. 사울의 아들들은 단순히 교수형에 처해진 데 그치지 않고, 쇠사슬에 묶여 매달렸으며, 그들의 시체는 형벌이 끝날 때까지, 즉 땅에 비를 내려 그 진노를 돌이킬 때까지 노출되어 있더라. 그들은 제물로 죽었으며, 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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