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6장 1절

다윗이 마루턱을 조금 지나니 므비보셋의 사환 시바가 안장 지운 두 나귀에 떡 이백과 건포도 일백 송이와 여름 실과 일백과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싣고 다윗을 맞는지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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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윗이 마루턱을 조금 지나니 므비보셋의 사환 시바가 안장 지운 두 나귀에 떡 이백과 건포도 일백 송이와 여름 실과 일백과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싣고 다윗을 맞는지라 2 왕이 시바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뜻으로 이것을 가져왔느뇨 시바가 가로되 나귀는 왕의 권속들로 타게 하고 떡과 실과는 소년들로 먹게하고 포도주는 들에서 곤비한 자들로 마시게 하려 함이니이다 3 왕이 가로되 네 주인의 아들이 어디 있느뇨 시바가 왕께 고하되 예루살렘에 있는데 저가 말하기를 이스라엘 족속이 오늘 내 아비의 나라를 내게 돌리리라 하나이다 4 왕이 시바더러 이르되 므비보셋에게 있는 것이 다 네 것이니라 시바가 가로되 내가 절하나이다 내 주 왕이여 나로 왕의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하니라 시바의 중상. (기원전 1023년경). 우리는 앞서 다윗이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에게 얼마나 자비로웠는지, 그가 그의 재산을 관리하도록 신중하게 종 시바를 임명했고, 관대하게도 자신의 식탁에서 그를 대접했음을 읽었다(삼하 9:10). 이 일은 잘 정리되어 있었으나, 시바는 단지 관리자로서 만족하지 못하고 므비보셋의 재산의 주인이 되기를 갈망했다. 이제 그가 자신을 그렇게 만들 기회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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