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5장 11절

그 때에 압살롬에게 청함을 받은 이백 명이 그 사기를 알지 못하고 아무 뜻 없이 예루살렘에서 저와 함께 갔으며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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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사 년만에 압살롬이 왕께 고하되 내가 여호와께 서원한 것이 있사오니 청컨대 나로 헤브론에 가서 그 서원을 이루게 하소서 8 종이 아람 그술에 있을 때에 서원하기를 만일 여호와께서 나를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하시면 내가 여호와를 섬기리이다 하였나이다 9 왕이 저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하니 저가 일어나 헤브론으로 가니라 10 이에 압살롬이 정탐을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 두루 보내어 이르기를 너희는 나팔소리를 듣거든 곧 부르기를 압살롬이 헤브론에서 왕이 되었다 하라 하니라 11 그 때에 압살롬에게 청함을 받은 이백 명이 그 사기를 알지 못하고 아무 뜻 없이 예루살렘에서 저와 함께 갔으며 12 제사 드릴 때에 압살롬이 사람을 보내어 다윗의 모사 길로 사람 아히도벨을 그 성읍 길로에서 청하여 온지라 반역하는 일이 커가매 압살롬에게로 돌아오는 백성이 많아지니라 압살롬의 반역 (기원전 1023년). 여기에는 압살롬이 오랫동안 꾀던 반역이 발발한 사건이 기록되어 있다. 그것은 40년 후에 일어났다고 하는데(7절), 언제부터 계산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윗이 왕위에 오른 때부터라면 그의 생애 마지막 해에 해당하므로 그럴 가능성은 없다. 오히려 사무엘에게 첫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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