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2장 26절

요압이 암몬 자손의 왕성 랍바를 쳐서 취하게 되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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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요압이 암몬 자손의 왕성 랍바를 쳐서 취하게 되매 27 사자를 다윗에게 보내어 가로되 내가 랍바 곧 물들의 성을 쳐서 취하게 되었으니 28 이제 왕은 남은 군사를 모아 진치고 이 성을 쳐서 취하소서 내가 이 성을 취하면 이 성이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을까 두려워하나이다 29 다윗이 모든 군사를 모아 랍바로 가서 쳐서 취하고 30 그 왕의 머리에서 보석 있는 면류관을 취하니 그 중량이 금 한 달란트라 다윗이 머리에 쓰니라 다윗이 또 그 성에서 노략한 물건을 무수히 내어오고 31 그 가운데 백성들을 끌어내어 톱질과 써레질과 도끼질과 벽돌구이를 하게 하니라 암몬 자손의 모든 성을 이같이 하고 다윗과 모든 백성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니라 랍바의 정복 (기원전 1036년경). 우리는 여기서 암몬 자손의 랍바와 다른 성들을 정복한 기록을 본다. 비록 이것이 다윗의 아이 출생 후에 기술되어 있으나, 가장 유력한 추측은 이 일이 훨씬 이전에, 아마도 우리아의 사후 곧 밧세바가 그를 위해 애도하던 시기에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주목할 것은, 전쟁 중 당시 그가 저지른 죄와 암몬 자손의 칼을 사용하여 우리아를 살해한 악용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다윗에게 적에 대한 큰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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