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1장 3절
다윗이 보내어 그 여인을 알아보게 하였더니 고하되 그는 엘리암의 딸이요 헷 사람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가 아니니이까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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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가 돌아와서 왕들의 출전할 때가 되매 다윗이 요압과 그 신복과 온 이스라엘 군대를 보내니 저희가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를 에워쌌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으니라 2 저녁 때에 다윗이 그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지붕 위에서 거닐다가 그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심히 아름다워 보이는지라 3 다윗이 보내어 그 여인을 알아보게 하였더니 고하되 그는 엘리암의 딸이요 헷 사람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가 아니니이까 4 다윗이 사자를 보내어 저를 자기에게로 데려 오게 하고 저가 그 부정함을 깨끗케 하였으므로 더불어 동침하매 저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5 여인이 잉태하매 보내어 다윗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잉태하였나이다 하니라 다윗의 밧세바와의 죄. (기원전 1037년.) 여기에서 첫째, 다윗의 영광이 있는데, 그것은 암몬 자손을 치는 전쟁을 수행하는 데 있었다(1절). 우리는 지금까지 다윗의 업적을 관찰하며 누렸던 즐거움만큼 이 위대한 행위를 바라보는 즐거움을 취할 수 없다. 그 아름다움이 죄로 인해 얼룩지고 더러워졌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우리는 다윗이 자신의 타격을 따르는 데서 보인 지혜와 용기를 주목했을 것이다. 그는 들판에서 암몬 군대를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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