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5장 4절
그 이튿날 아침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 얼굴이 땅에 닿았고 그 머리와 두 손목은 끊어져 문지방에 있고 다곤의 몸둥이만 남았더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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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레셋 사람이 하나님의 궤를 빼앗아 가지고 에벤에셀에서부터 아스돗에 이르니라 2 블레셋 사람이 하나님의 궤를 가지고 다곤의 당에 들어가서 다곤의 곁에 두었더니 3 아스돗 사람이 이튿날 일찍이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 그 얼굴이 땅에 닿았는지라 그들이 다곤을 일으켜 다시 그 자리에 세웠더니 4 그 이튿날 아침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 얼굴이 땅에 닿았고 그 머리와 두 손목은 끊어져 문지방에 있고 다곤의 몸둥이만 남았더라 5 그러므로 다곤의 제사장들이나 다곤의 당에 들어가는 자는 오늘까지 아스돗에 있는 다곤의 문지방을 밟지 아니하더라 다곤의 패배. (기원전 1120년.) 여기서는 첫째, 블레셋 사람들이 하나님의 궤를 이긴 것을 보는데, 그들은 이제 그것을 장악하게 된 것에 더 기뻐하고 더 교만해졌으니, 이는 전투 전에 그것이 무서워 큰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기 때문이다(삼상 4:7). 그들이 손안에 넣자 하나님께서 그들을 통제하셔서 궤에 아무 폭력을 가하지도, 이방 우상들처럼 이스라엘인이 명을 받은 대로 조각내지도 않았으나, 오히려 어떤 존중을 보여 안전하게 보관된 곳으로 조심스럽게 옮겼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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