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5장 32절
다윗이 아비가일에게 이르되 오늘날 너를 보내어 나를 영접케 하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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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다윗이 아비가일에게 이르되 오늘날 너를 보내어 나를 영접케 하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33 또 네 지혜를 칭찬할지며 또 네게 복이 있을지로다 오늘날 내가 피를 흘릴 것과 친히 보수하는 것을 네가 막았느니라 34 나를 막아 너를 해하지 않게 하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노니 네가 급히 와서 나를 영접지 아니하였더면 밝는 아침에는 과연 나발에게 한 남자도 남겨두지 아니하였으리라 35 다윗이 그가 가져온 것을 그의 손에서 받고 그에게 이르되 네 집으로 평안히 올라가라 내가 네 말을 듣고 네 청을 허락하노라 다윗이 아비가일을 축복함 (기원전 약 1057년). 금 귀걸이와 정금 장신구처럼 순종하는 귀에 대한 지혜로운 책망도 아름답으니라, 잠 25:12. 아비가일은 다윗의 감정에 대한 지혜로운 책망자였고, 그는 자신의 원칙(시 141:5)대로 그 책망을 순종적으로 들었습니다. “의인이 나를 꾸짖으면 은혜로 여기리다.” 이처럼 좋은 충고가 주어지고 받아들여진 적은 없습니다. I. 다윗은 죄악된 길로 들어서는 것을 막아준 이 행복한 징계를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2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오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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