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8장 4절

요나단이 자기의 입었던 겉옷을 벗어 다윗에게 주었고 그 군복과 칼과 활과 띠도 그리하였더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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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기를 마치매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과 연락되어 요나단이 그를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니라 2 그 날에 사울은 다윗을 머무르게 하고 그 아비의 집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허락지 아니하였고 3 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여 더불어 언약을 맺었으며 4 요나단이 자기의 입었던 겉옷을 벗어 다윗에게 주었고 그 군복과 칼과 활과 띠도 그리하였더라 5 다윗이 사울의 보내는 곳마다 가서 지혜롭게 행하매 사울이 그로 군대의 장을 삼았더니 온 백성이 합당히 여겼고 사울의 신하들도 합당히 여겼더라 다윗을 향한 요나단의 사랑. (기원 전 1060년경) 다윗은 사울의 손에서 왕관을 빼앗아 자신의 것으로 삼고, 요나단의 머리 위에도 씌우도록 기름 부음을 받았으나, 여기서 우리는 다음 두 가지를 발견합니다. I. 이제 왕권을 장악한 사울이 그를 신뢰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처럼 배열하셨으니, 이는 그가 궁극적인 봉사를 위해 왕실에서의 승진을 통해 준비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사울은 이제 다윗을 자기 집으로 데려가서, 그가 다시 은거지로 돌아가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였습니다(2절). 그리고 다윗이 그들이 사양했던 도전을 받아들임으로써 군인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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