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8장 10절
그 이튿날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힘있게 내리매 그가 집 가운데서 야료하는고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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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무리가 돌아올 때 곧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여인들이 이스라엘 모든 성에서 나와서 노래하며 춤추며 소고와 경쇠를 가지고 왕 사울을 환영하는데 7 여인들이 뛰놀며 창화하여 가로되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 8 사울이 이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여 가로되 다윗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는 천천만 돌리니 그의 더 얻을 것이 나라 밖에 무엇이냐 하고 9 그 날 후로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 10 그 이튿날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힘있게 내리매 그가 집 가운데서 야료하는고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 11 그가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다윗을 벽에 박으리라 하고 그 창을 던졌으나 다윗이 그 앞에서 두 번 피하였더라 백성들의 존경을 받는 다윗; 악신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사울. (기원전 1060년경) 이제 다윗의 고난이 시작되는데, 이는 그의 승리의 발걸음을 따를 뿐만 아니라 그 승리에서 비롯된다. 이 세상에서 가장 커 보이는 것이 얼마나 허망한지 알 수 있다. I. 그는 백성들에 의해 지나치게 과대평가되었다. 승리 후 얼마 뒤 사울은 인접한 이스라엘 도시들을 순회하며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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