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1장 4절
이에 사자가 사울의 기브아에 이르러 이 말을 백성에게 고하매 모든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울더니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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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암몬 사람 나하스가 올라와서 길르앗 야베스를 대하여 진 치매 야베스 모든 사람이 나하스에게 이르되 우리와 언약하자 그리하면 우리가 너를 섬기리라 2 암몬 사람 나하스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 오른눈을 다 빼어야 너희와 언약하리라 내가 온 이스라엘을 이같이 모욕하리라 3 야베스 장로들이 이르되 우리에게 이레 유예를 주어 우리로 이스라엘 온 지경에 사자를 보내게 하라 우리를 구원할 자가 없으면 네게 나아가리라 하니라 4 이에 사자가 사울의 기브아에 이르러 이 말을 백성에게 고하매 모든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울더니 길르앗 야베스의 극심한 위기 (기원전 1069년경). 암몬 사람들은 이스라엘 중 자신들과 이웃한 지파들에게 나쁜 이웃이었으나, 비록 롯의 후손이라는 이유로 이스라엘로부터 예의로 대우받았다. 신 2:19 을 보라. 입다가 그의 시대에 그들을 굴복시켰으나, 이제 이스라엘의 죄로 인해 그들이 다시 힘을 모아 그 원한을 갚을 수 있게 되었다. 길르앗 야베스 성은 몇 세기 전 기브아의 악행에 맞서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스라엘의 정의의 칼에 의해 파괴되었었다(삿 21:10). 그리고 이제 아마 그때 칼을 피한 자들의 후손들로 인해 다시 채워진 이 도시는 암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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