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8장 19절
유대인들이 반대하기로 내가 마지 못하여 가이사에게 호소함이요 내 민족을 송사하려는 것이 아니로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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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사흘 후에 바울이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을 청하여 모인 후에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내가 이스라엘 백성이나 우리 조상의 규모를 배척한 일이 없는데 예루살렘에서 로마인의 손에 죄수로 내어준 바 되었으니 18 로마인은 나를 심문하여 죽일 죄목이 없으므로 놓으려 하였으나 19 유대인들이 반대하기로 내가 마지 못하여 가이사에게 호소함이요 내 민족을 송사하려는 것이 아니로라 20 이러하므로 너희를 보고 함께 이야기하려고 청하였노니 이스라엘의 소망을 인하여 내가 이 쇠사슬에 매인 바 되었노라 21 저희가 가로되 우리가 유대에서 네게 대한 편지도 받은 일이 없고 또 형제 중 누가 와서 네게 대하여 좋지 못한 것을 고하든지 이야기한 일도 없느니라 22 이에 우리가 너의 사상이 어떠한가 듣고자 하노니 이 파에 대하여는 어디서든지 반대를 받는 줄 우리가 앎이라 하더라 로마에 있는 바울. . 바울은 많은 비용과 위험을 무릅쓰고 죄수로 로마에 끌려왔으나, 그가 도착한 후 그를 고소하거나 어떤 혐의를 제기하는 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사건을 스스로 주장해야만 했으며, 여기서는 로마 유대인 지도자들에게 그 사정을 설명합니다. 얼마 전 글라우디오의 칙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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