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8장 12절

수라구사에 대고 사흘을 있다가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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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석 달 후에 그 섬에서 과동한 알렉산드리아 배를 우리가 타고 떠나니 그 배 기호는 디오스구로라 12 수라구사에 대고 사흘을 있다가 13 거기서 둘러가서 레기온에 이르러 하루를 지난 후 남풍이 일어나므로 이튿날 보디올에 이르러 14 거기서 형제를 만나 저희의 청함을 받아 이레를 함께 유하다가 로마로 가니라 15 거기 형제들이 우리 소식을 듣고 압비오 저자와 삼관까지 맞으러 오니 바울이 저희를 보고 하나님께 사례하고 담대한 마음을 얻으니라 16 우리가 로마에 들어가니 바울은 자기를 지키는 한 군사와 함께 따로 있게 허락하더라 바울의 로마 도착. 우리는 여기 바울의 로마로의 항해 진행과 마침내 그곳에 도착하는 것을 본다. 지금까지 그는 거칠고 위험한 항해를 해왔으며, 간신히 목숨을 건졌다. 그러나 폭풍 이후에는 평온함이 찾아왔다. 그의 항해 후반부는 쉽고 조용했다. '여러 가지 시련과 수많은 위험 속을 지나, 우리는 라티움으로 향하노라……' 여러 가지 위험과 사건들을 통해 우리는 라티움으로 움직인다. '우리는 하늘로 향하노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도 종말을 정하시리라.' 우리는 여기 첫째, 그들의 멜리타 떠나기를 본다. 그 섬은 그들에게 행복한 피난처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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