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4장 23절

백부장을 명하여 바울을 지키되 자유를 주며 친구 중 아무나 수종하는 것을 금치 말라 하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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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벨릭스가 이 도에 관한 것을 더 자세히 아는고로 연기하여 가로되 천부장 루시아가 내려오거든 너희 일을 처결하리라 하고 23 백부장을 명하여 바울을 지키되 자유를 주며 친구 중 아무나 수종하는 것을 금치 말라 하니라 24 수일 후에 벨릭스가 그 아내 유대 여자 드루실라와 함께 와서 바울을 불러 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 듣거늘 25 바울이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을 강론하니 벨릭스가 두려워하여 대답하되 시방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 하고 26 동시에 또 바울에게서 돈을 받을까 바라는 고로 더 자주 불러 같이 이야기하더라 27 이태를 지내서 보르기오 베스도가 벨릭스의 소임을 대신하니 벨릭스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바울을 구류하여 두니라 사도행전 24장 I. 벨릭스가 재판을 미루고 더 고려할 시간을 가졌다 (22절). 그는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생각한 것보다 유대인들이 이단이라 부르는 그 도에 대해 더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그리스도교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었는데, 이는 그가 고넬료라는 로마 백부장이 거주하는 카이사레아에 살았기 때문이었다. 고넬료는 그리스도인이었으며, 그를 비롯한 다른 이들로부터 그리스도교가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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